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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엘, 실시간 음성 간 번역 ‘보이스 투 보이스’ 공개…글로벌 비즈니스언어 장벽 해소 지원
2026. 4. 16. 오전 10:30
AI 요약
AI 기업 딥엘(DeepL)이 실시간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번역 제품군 '딥엘 보이스 투 보이스(Voice-to-Voice)’ 출시를 16일 발표하며 음성 간 번역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제품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줌에서 실시간 번역을 제공하는 보이스 포 미팅(6월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 금일 신청 등록 시작), 모바일·웹용 보이스 포 컨버세이션(금일 정식 출시), 그룹 컨버세이션(4월 30일 정식 출시 예정), Voice-to-Voice API(현재 얼리 액세스)와 사용자 맞춤형 음성 언어 설정(5월 7일 정식 출시 예정) 등이 포함됩니다. 딥엘 보이스는 기존 35개 언어에 베트남어·태국어·아랍어·노르웨이어·히브리어·벵골어·타갈로그어를 추가해 지원 언어를 40개 이상으로 확장했으며, 슬레이터의 블라인드 평가에서 언어 전문가의 96%가 딥엘 보이스를 구글·마이크로소프트·줌 기본 번역 기능보다 선호했고 '딥엘 보이스 포 줌'과 '딥엘 보이스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각각 96.4점·96.3점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