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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통역 딥엘 “화자 목소리 본뜬 음성 솔루션 선뵐 것”…韓시장 공략 본격화
2026. 4. 16. 오전 9:00

AI 요약
지난 4월15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딥엘 커넥트 서울 행사에서 곤살로 가이올라스 딥엘 최고 제품책임자(CPO)가 신규 제품군 딥엘 보이스투보이스를 발표했습니다. 보이스투보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줌 등에서 실시간 번역을 제공하는 Voice for Meetings, 웹 지원을 확대한 Voice for Conversations, QR코드 기반의 Group Conversations, 기업용 보이스투보이스 API, 사용자 맞춤형 음성 언어 설정 등 5가지 서비스로 구성되며 기존 35개 언어에 베트남어·태국어·아랍어·노르웨이어·히브리어·벵골어·타갈로그어를 추가해 전체 지원 언어 수를 40개 이상으로 확장했습니다. 딥엘은 발화자 목소리를 통역 음성에 입히는 합성음성 기능과 지연 시간 단축을 도입할 계획이며 한국 고객을 위해 현재 일본 서버를 활용하고 있으나 향후 한국 자체 인프라 구축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