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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자체 AI ‘챗영주’ 도입 2개월, 행정 현장 ‘업무 파트너’로 안착
2026. 4. 16. 오전 10:18

AI 요약
경북 영주시가 도입한 자체 AI 업무지원 플랫폼 ‘챗영주’는 2월 10일 서비스 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행정 현장에 빠르게 안착했으며 주요 활용 분야는 지능형 Q&A(48%), 인사말 및 문서 작성(19%), 당직자 민원 가이드(7%)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능형 Q&A는 복잡한 회계·계약·지출 규정과 전문 매뉴얼을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근거 법령과 지침을 명시해 정확도를 높였으며, 내부 보안 서버에서 모든 데이터 처리를 해 정보 유출 우려를 차단하면서 문서 초안 작성 시간을 기존 2~3시간에서 10분 이내로 단축해 업무 효율을 약 90% 향상시켰습니다. 시는 향후 범정부 AI 공통 기반 및 공공데이터포털 등과 연계해 실시간 정책 데이터가 반영되는 지능형 행정 시스템으로 고도화하고 전 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전국 지자체의 행정 혁신 모델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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