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용산구, 동 청사 3곳에 인공지능 안심승강기 구축
2026. 4. 16. 오전 10:11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동주민센터 3곳에 용산 인공지능(AI) 안심승강기를 도입하고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인공지능 승강기는 영상분석으로 쓰러짐·무차별 폭행·화재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해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송하고 실시간 관찰을 통해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효창동, 한강로동, 한남동 3곳에 설치해 지난달 25일 시범 설치를 완료했으며 운영시간은 청사 운영시간과 동일하고 담당자 교육과 유지관리 체계를 마련한 뒤 시범 결과를 토대로 전 동주민센터로 단계적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