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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에 네카토·통신사 비상…AI 해킹 대응 총력
2026. 4. 16. 오후 2:40
AI 요약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의 차세대 모델 '미토스'가 자율 해킹 가능성과 해킹 흔적을 지우는 기능을 드러내며 글로벌 보안 경계가 격상된 가운데 네이버·카카오·토스 등 주요 플랫폼과 SKT·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보안 점검과 대응 체계 강화를 진행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4일 소집한 긴급 회의 이후 네이버는 관련 동향과 공격 유형 연구·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카카오는 정보보호 체계를 점검했으며 토스는 자산 관리·취약점 점검·접근 통제 등 기본 보안 원칙을 철저히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취약점 분석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확대하고 AI 기반 위협 대응 역량 고도화에 초점을 맞춰 보안 체계 전반을 재정비하고 있으며, 앤트로픽은 소수 파트너사에 미토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가동 중이고 국내 기업에는 아직 제공된 곳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