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유한대, 지역 밀착 영양교육 강화…AI·쿠킹 결합 프로그램 확대
2026. 4. 16. 오후 3:02
AI 요약
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10일 구로구 보건소 모자건강센터와 함께 ‘튼튼간식연구소’ 3기를 출범하고 서포터즈 학생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양관리 지원과 학생 주도의 현장 실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개인별 영양 상태를 분석해 맞춤 식단을 제안하는 인공지능 기반 기능과 영양소 계산 애플리케이션 연계 레시피, 학생들이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를 도입해 실무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학과 보건소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진로 탐색과 현직 영양사 상담 등을 통해 전공 교육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자 합니다.






![[에듀플러스][대학, AI·SW로 재편하다]①산학협력, 대학의 '교육 시스템'이 되다…산업과 교육을 동시에 혁신하는 울산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09/news-p.v1.20260409.f67cd54e19674569820d16c689f6ee8d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