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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팬-엔비디아, 남는 가정용 전력 묶어 '1GW급' 분산 AI 클라우드 만든다
2026. 4. 16. 오후 3:20

AI 요약
AI 생성 이미지 스마트 전기 패널 기업 스팬(Span)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가정과 소규모 건물의 남는 전력 용량을 분산형 AI 연산망 XFRA로 활용해 데이터센터 업무를 처리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XFRA 노드는 델 파워엣지 서버, 엔비디아 RTX 프로 6000 GPU 16개, AMD EPYC CPU 4개, 3TB 메모리 및 고속 네트워크 스위치로 구성되며 스팬의 스마트 서비스 패널을 통해 건물 전력 소비를 감지해 상시 부하처럼 관리하고 배터리와 태양광으로 안정성을 보완합니다. 스팬은 유료 고객 대상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진행했고 2026년 3분기 신축 주택 100채에 노드를 배치하는 PoC를 계획하며 2027년부터 연간 1GW 이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호스트 가정에 스마트 패널과 배터리를 무상 설치하고 할인된 전기·인터넷 요금 또는 일부 지역에서 무료 전기·인터넷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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