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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다섯 번에 한 번 홀인원… 인간의 답은 창의력·절실함"
2026. 4. 16. 오후 6:05

AI 요약
지난 14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제19기 수업에서 김광호 콤비마케팅연구원 원장은 인공지능(AI)은 다섯 번에 한 번 홀인원을 하고 인간은 4만여 분의 1이라며 단순한 능력 경쟁으로는 인간이 이길 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인간은 상상력과 창의·도전 등 AI가 하지 못하는 영역을 확장하고 변화와 실패를 마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존 람의 물수제비 홀인원과 미셸 위·신지애 사례를 통해 데이터로 설명하기 어려운 성과가 나오며 결국 차이를 만든 것은 재능이 아니라 절실함과 축적된 노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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