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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만들기] 생각·판단하는 AI 시대…미래 설계의 주권은 인간이 쥐어야
2026. 4. 17. 오전 12:12
AI 요약
앤스로픽이 모든 사이트를 뚫을 수 있는 초강력 AI 신모델 '미토스'를 공개했고, AI가 업무 보조를 넘어 인간의 사고·판단과 노동·제도까지 바꾸는 단계에 들어서며 청년들의 올해 1분기 실업률이 5년 새 최악이라는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반도평화만들기(이사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가 지난해 6월 중국 방문을 계기로 지난 15일 연 첫 AI포럼에서 참석자들은 AI의 통제 벗어날 위험을 우려하며 'AI판 NPT' 같은 국제 거버넌스와 인간 존엄을 내재화한 법·제도, 노동 없는 인간의 의미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고, 정송 KAIST 교수 등은 AI가 월드 모델과 행동 지능 단계로 발전함에 따라 윤리·안전 기준을 내재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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