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반도평화만들기] 생각·판단하는 AI 시대…미래 설계의 주권은 인간이 쥐어야
2026. 4. 17. 오전 12:13
AI 요약
앤스로픽이 초강력 AI 신모델 미토스를 공개했으며, AI는 업무 보조를 넘어 인간의 사고·판단은 물론 노동과 제도까지 바꾸는 단계에 접어들어 올해 1분기 청년 실업률이 5년 새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한반도평화만들기는 지난해 6월 중국 AI 혁명 현장 방문을 계기로 지난 15일 첫 AI포럼을 열었고 참석자들은 AI의 통제 가능성 위협을 경고하며 인간 존엄과 통제권을 담보할 국제 거버넌스 구축과 ‘노동하지 않는 인간’의 의미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발제자들은 AI가 언어모델 중심에서 세계를 시뮬레이션하는 월드 모델과 목표 기반의 행동 지능으로 발전하고 있어 윤리·안전 기준을 판단 체계에 내재화하고 법·제도 설계와 훈련 단계에서 인간 존엄을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반도평화만들기] 생각·판단하는 AI 시대…미래 설계의 주권은 인간이 쥐어야](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17/d828b35a-f0ae-4c54-91b8-f0f525f247c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