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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韓 AI 전략, 거대언어 아닌 소형언어모델로 간다”
2026. 4. 17. 오전 5:46

AI 요약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16일 워싱턴DC 인근 특파원 간담회에서 미국식 LLM 방식으로는 한국이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전력 소모가 적고 기기 탑재형으로 전문성을 갖춘 소형언어모델(SLM)로 갈 것이라고 밝혔고, 가트너는 내년까지 SLM 사용량이 LLM보다 최소 3배 이상 많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선박 항행에 특화한 SLM 탑재 등 산업별 적용을 예로 들며 정부는 R&D·규제 완화·금융지원을 하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하겠다고 했고 칼라일 대표가 한국에 투자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중동 전쟁이 끝나면 AI 대전환·에너지 대전환을 급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세계은행·유엔 산하기구·ADB·IDB가 한국에 AI 허브를 두기로 했으며 IMF와 EBRD에도 이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고, 무역법 301조 조사 관련해선 고용노동부가 설명하고 문서를 제출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