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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AI 플랫폼 운영 아보엠디,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2026. 4. 17. 오전 9:14

AI 요약
전자의무기록(EHR)을 기반으로 의료진의 진료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임상 AI 플랫폼 '에이보' 운영사 아보엠디가 미국 투자자로부터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라운드는 노로모슬리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존 주주인 앨리코프, 라스올라스벤처캐피탈, 메드마운틴벤처스, 엡실론헬스인베스터스와 신규 투자자 스크럽캐피탈 등이 참여했습니다. 하버드 의대 부속병원 BIDMC 내과 입원전담의로도 근무 중인 박중흠 대표가 2018년 창업한 에이보는 진단·치료 계획 수립, 오더 입력, 문서화, 근거 기반 가이드라인 제공을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하는 통합 임상 AI 플랫폼으로, 초기 노코드 임상 애플리케이션 빌더에서 거대언어모델(LLM)을 접목한 AI 코파일럿으로 발전해 에픽·아테나헬스·메디테크 등 EHR 시스템과 연동됩니다. 설립 이후 다국적 외래 의료기관 비용 절감, 대형 병원 환자당 기록 작성 시간 단축, 학술 의료센터 연간 청구 수익 증가 등 성과를 기록했으며 최근 다이나메드를 보유한 엡스코클리니컬디시전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