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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AI 플랫폼 운영 '아보엠디', 1000만달러 시리즈A 투자 유치
2026. 4. 17. 오전 10:43
AI 요약
임상 AI 플랫폼 운영사 아보엠디(AvoMD)가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으며, 노로모슬리파트너스가 주도하고 앨리코프, 라스올라스벤처캐피탈, 메드마운틴벤처스, 엡실론헬스인베스터스, 스크럽캐피탈 등이 참여했고 두나무앤파트너스는 2021년과 2023년에 초기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아보엠디는 전자의무기록(EHR)을 기반으로 진단·치료 계획 수립·문서화 등을 지원하는 통합 임상 AI 플랫폼 '에이보'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대언어모델(LLM)을 접목해 AI 의무기록 작성(AI Scribe)과 임상 컨설팅 등 의료진 전용 AI 코파일럿 서비스를 고도화했습니다. 에이보는 에픽(Epic), 아테나헬스 등 글로벌 주요 EHR 시스템과 연동되어 도입 기관들이 환자당 기록 작성 시간을 35% 단축하고 청구 수익을 연간 750만 달러 늘리는 성과를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