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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AI 플랫폼 운영 '아보엠디',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2026. 4. 18. 오후 3:33
AI 요약
전자의무기록(EHR)을 기반으로 의료진의 진료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임상 AI 플랫폼 '에이보(Avo)' 운영사 아보엠디(AvoMD)가 17일 미국 유수 투자자로부터 1000만 달러(약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보는 2018년 박중흠 대표가 창업해 환자 차트 데이터를 중심으로 진단·치료 계획 수립, 오더 입력, 문서화, 근거 기반 가이드라인 제공을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하며 초기 노코드 빌더에서 LLM을 접목한 차트 보조·AI 의무기록 작성·AI 임상 컨설팅 등으로 고도화돼 에픽, 아테나헬스, 메디테크 등 주요 EHR과 연동되고 있습니다. 아보엠디는 이번 라운드를 노로모슬리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존 및 신규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다국적 외래 의료기관 비용 1160만 달러 절감, 대형 병원 환자당 기록 작성 시간 35% 단축 등 유의미한 성과와 함께 엡스코클리니컬디시전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다이나메드 지식베이스를 플랫폼 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