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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AI 플랫폼 운영 ‘아보엠디’, 1000만 달러 투자 유치⋯美 의료 현장 AX 전환 선도
2026. 4. 17. 오전 10:47
AI 요약
임상 인공지능(AI) 플랫폼 에이보 운영사 아보엠디(AvoMD, 대표 박중흠)는 17일 노로모슬리파트너스(Noro-Moseley Partners)가 주도하고 앨리코프, 라스올라스벤처캐피탈, 메드마운틴벤처스, 엡실론헬스인베스터스 등 기존 주주와 신규 투자자 스크럽캐피탈 등이 참여한 가운데 1000만 달러(한화 약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보는 전자의무기록(EHR)을 기반으로 진단·치료 계획 수립, 오더 입력, 문서화, 근거 기반 가이드라인 제공을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하는 통합 임상 AI 플랫폼으로, 초기 노코드 임상 애플리케이션 빌더에서 대형언어모델(LLM)을 접목해 Chart Assist, AI Scribe, Ask Avo 등 기능을 제공하며 에픽, 아테나헬스, 메디테크 등 주요 EHR과 연동됩니다. 아보엠디는 설립 이후 다국적 외래 의료기관 비용 1160만 달러 절감, 대형 병원 환자당 기록 작성 시간 35% 단축, 학술 의료센터 연간 청구 수익 750만 달러 증가 등 성과를 기록했으며 최근 EBSCO Clinical Decision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다이나메드의 전문가 큐레이션 지식베이스를 플랫폼 내에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