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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의 'AI 리테일 혁신' 속도…'이마트 2.0' 시대 앞당긴다
2026. 4. 17. 오전 9:49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17일 미국의 AI 기업 리플렉션과 리플렉션 AI 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히며 정용진 회장이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리플렉션과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공동 운영을 포함해 상품 소싱·발주·가격 책정·물류·재고관리·고객관리 등 리테일 전반에 리플렉션의 오픈 웨이트 AI 모델을 접목해 AI점장 등 이마트 2.0 시대의 운영 자동화와 맞춤형 에이전트 기반 커머스 구현을 추진할 계획이며, 리플렉션은 약 80억 달러(약 12조원) 가치 평가와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20억 달러(약 3조원)의 투자를 유치한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달 말 리플렉션 임직원과 미샤 라스킨 최고경영자도 한국을 방문해 이마트에서 구체적 실행 방안과 데이터센터 사업 모델을 논의하고 정례 화상회의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신세계그룹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는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