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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리즈비 오라클 부사장 “AI 구현의 핵심은 단순화…데이터 이동은 최소화해야”
2026. 4. 17. 오전 10:36

AI 요약
하산 리즈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 엔지니어링 부문 총괄 부사장은 16일 인터뷰에서 오라클의 전략은 데이터를 AI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AI를 데이터가 이미 있는 곳으로 가져오는 것이며, 고객이 AI의 가치를 얻으려면 퍼블릭 데이터가 아니라 기업의 프라이빗 데이터와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해야 하고 데이터 이동은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야기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라클은 DB 26ai를 출시해 벡터 검색, 자연어 질의, 에이전틱 AI, 보안 기능을 DB 내부에 통합했으며 벡터를 별도 DB로 옮기지 않고 DB 내부에 구현해 복잡한 조인과 데이터 파편화를 줄이고자 하고, ‘오라클 벡터 온 아이스’로 온프레미스·OCI·AWS·구글 클라우드·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어디에서든 동일한 엔진으로 라이브 데이터에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리즈비 부사장은 AI 보안 이슈가 매우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으며 오라클은 주요 AI 연구소 및 핵심 파트너들과 협력해 제품이 충분한 테스트와 품질 관리를 거치도록 보안 문제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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