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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무중단·제로 데이터 손실”…오라클, AI 시대 데이터 인프라 재정의
2026. 4. 10. 오후 12:38
AI 요약
오라클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 투어에서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26ai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AI 시대 핵심 인프라로서 초고가용성과 차세대 보안을 제시했습니다. 플래티넘 가용성은 재해 발생 시 일반적으로 30초 이내 복구를, 다이아몬드 등급은 액티브-액티브 분산 클러스터와 실시간 복제를 통해 3초 이내 복구와 제로 손실을 목표로 하며 기존 애플리케이션 변경 없이 클라우드·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적용 가능하다고 소개했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는 딥 데이터 시큐리티로 사용자·상황 기반 접근 통제를 강화하고, NIST 승인 포스트 양자 암호와 TLS 1.3·AES-256 병용, 데이터베이스 시큐리티 센트럴 및 가상 에어갭·제로 데이터 손실 복구로 랜섬웨어 대응을 포함한 통합 보안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