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글로벌기업 리더 74% "경기 둔화에도 AI에는 투자"
2026. 4. 17. 오후 3:29

AI 요약
KPMG는 17일 세계 20개국 기업의 AI 투자·활용을 분석한 2026년 1분기 'KPMG 글로벌 AI 펄스' 조사에서 글로벌그룹 리더의 74%가 향후 1년 내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AI를 핵심 투자 영역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답했고, 기업들은 향후 1년간 평균 1억 8600만 달러 규모의 AI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전체 기업의 64%는 생산성 향상·비용 절감·매출 증가·의사결정 개선 등에서 유의미한 경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나 AI 거버넌스 고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사이버 리스크 대응, 조직 내 저항 등으로 상당수는 실험·파일럿 단계에 머무르고 있으며 AI 에이전트는 32%가 도입·확장 단계, 27%는 복수 에이전트를 조직 전반에 걸쳐 연계·운영하고 있고 전체의 11%는 전사적 확산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한 'AI 선도 기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AI 선도 기업의 82%는 AI가 의미 있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다고 응답해 일반 기업(62%)보다 높았고, 인력 투자와 병행해 AI를 확장하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 대비 약 4배 높은 성과를 창출했으며 선도 기업들은 AI 전문 인력 채용(66%)·인수합병(36%)·AI 에이전트 기반 학습 프로그램 도��(54%) 등으로 인재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LG테크놀로지벤처스, AI 딜 광폭 행보…구광모 청사진 현실로](https://image.newstomato.com/newsimg/2026/4/15/1298025/attach.jpg?v=20260415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