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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4대강 기념비’ 제막식서 “수자원 없인 AI 시대 감당 못해”
2026. 4. 17. 오후 3:35

AI 요약
이명박 전 대통령이 17일 경기 여주 강천보 한강문화관 광장에서 열린 4대강살리기사업 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해 행사에서 4대강 사업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축사에서 AI 시대에 물과 전기가 없다면 발전할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 때 중단했던 원전을 이재명 정부가 다시 가동하는 것을 다행스럽게 여기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여주 보가 있어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기념비는 김춘석 전 여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원로 모임 여강회와 4대강 살리기사업기념사업회가 민간 주도로 추진해 약 1년 6개월 동안 여주시민 4832명이 참여해 1억5000여만원을 모아 행정 예산 지원 없이 건립했으며, 행사에는 류우익·이재오·맹형규 등 이명박 정부 당시 인사 10여명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 시민 약 300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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