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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규가 간다] SIMTOS 2026 | 작업자의 ‘감’ 대신 AI의 ‘결’...속도 경쟁 끝내고 지능 전쟁 선포한 로보틱스
2026. 4. 18. 오후 12:57
![[봇규가 간다] SIMTOS 2026 | 작업자의 ‘감’ 대신 AI의 ‘결’...속도 경쟁 끝내고 지능 전쟁 선포한 로보틱스](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416/art_17764825599609_cbed5a.jpg)
AI 요약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은 생산제조 전시 외연을 공작기계 외부로 확장했고, 올해 테마는 AI 자율제조와 인재의 만남이며 지난 13일부터 닷새간 35개국 1300개사가 6100여 부스로 전시를 진행했고 로봇 및 디지털 제조 특별전 M.A.D.E. in SIMTOS를 통해 AI 자율제조, 공정 연결, 운영 효율, 인력 대응 등의 통합 콘셉트가 강조되었습니다. 뉴로메카는 상체형 휴머노이드 플랫폼 에이르를 선보이며 듀얼 암 상체, 가반하중 5kg, 최대 이동 속도 초당 1m(나미 결합 시 적재하중 200kg), 라이다·뎁스 카메라 기반 ±1mm 정밀도와 자연어 명령 데모를 통해 PSF(Physical Skill Foundation)와 모방학습 플랫폼 미믹엑스를 활용한 텔레오퍼레이션 기반 학습 파이프라인을 제시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산업 현장 실전 투입을 목표로 다족 대신 리프트 칼럼을 채택한 차세대 상체형 플랫폼 RB-Y2를 공개했고, RB-Y1은 VR과 텔레오퍼레이션을 결합해 작업자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추종하는 시연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