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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장 비싼 주식’ 바뀌었다…AI 반도체 위안제, 마오타이 추월
2026. 4. 18. 오후 5:01
AI 요약
인공지능 열풍 속에서 반도체 기업 위안제의 주가가 10.05% 급등해 1445위안으로 마감하면서 구이저우 마오타이(1407.24위안)를 제치고 A주 최고가 종목이 되었습니다. 위안제는 통신용에서 데이터센터용 AI 칩으로 사업을 전환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38.5% 증가한 6억100만위안, 순이익은 1억9100만위안을 기록했고 주가는 지난해 4월 92.01위안에서 14.7배 상승해 창업자 장신강의 지분 가치는 152억8000만위안(약 3조2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위안제의 순이익은 마오타이의 약 0.23% 수준에 불과하고 마오타이는 지난해 매출 1688억위안(1.21% 감소)과 순이익 823억2000만위안(4.53% 감소)으로 상장 이후 처음 매출·이익 동반 감소를 기록해 과거 반도체의 일시적 추월 사례와 같이 왕좌 유지 여부는 불확실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