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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 "올해 매출 1500억 예상...지난해 대비 400% 성장 예측"
2026. 4. 3. 오후 6:18

AI 요약
뤼튼테크놀로지스는 AI 캐릭터 챗 서비스 ‘크랙(Crack)’과 일본 현지화 버전 ‘카라푸(Kyarapu)’의 흥행에 힘입어 올해 연 매출 1억달러(약 1500억원) 돌파가 유력하다고 전해졌으며, 이는 지난해 300억원대 매출 대비 약 400% 급증한 수치입니다. 두 서비스의 합산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약 50만명이고 ARPU 17달러 기준 월 800만 달러(약 120억원) 이상 매출이 예상되며, 토큰 구매가 핵심 수익원으로 분석됐고 외부 모델 사용료·인앱 수수료를 부담하면서도 최근 매출총이익률(GPM) 30%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뤼튼은 미국 현지화 버전 ‘OOC(Out of Character)’를 통해 미국 매출 비중 15%를 목표로 캐릭터닷AI·토키와 경쟁에 나설 전망이며, 2028년 상반기 흑자 전환 목표와 함께 구체적 재무 현황은 이달 내 공시될 예정입니다.

"AI 역량 평가, 글로벌 표준 만들 것"…매출 2배 향해 뛰는 코드프레소](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216465136593_17768440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