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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 설치 11일→4시간으로 단축… ‘AI 에이전트’에 맡겨보세요”
2026. 4. 19. 오후 12:01

AI 요약
재생에너지 기업 플랫폼 에이치에너지가 4월 16일 서울 강남구 해운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를 공개했습니다. 헬리오스는 태양광 패널 설치 부지 선정, 3차원 CAD 설계, 지방자치단체별 맞춤 서류 작성, 발전소 운영·관리 등 설치 전 주기를 자동화해 사람의 업무 개입을 대폭 줄이고, 기존에 10.58일 걸리던 사전 절차를 4.18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함일한 대표는 올해 플랫폼으로 관리되는 재생에너지 규모를 1GW 넘기려 하며 이는 원전 1기가 만들어내는 수준이고, 올해 매출 1627억 원·영업이익 146억 원, 2028년 매출 4000억 원을 웃도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