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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쓰루라인, 오픈AI·앤트로픽의 위기 대응 계약업체로 주목
2026. 4. 3. 오후 6:57

AI 요약
뉴질랜드 스타트업 스루라인(ThroughLine)은 오픈AI·앤트로픽·구글과 협력해, AI 챗봇 이용 중 폭력적 극단주의 성향이 감지된 사용자를 단순 차단하지 않고 상담이나 전문 기관으로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대응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스루라인은 기존에 자해·가정폭력·섭식장애 등 위험 신호 이용자를 전 세계 180개국 1600여 개 헬프라인으로 연계해 왔으며, 이번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콜의 자문 아래 극단주의 예방까지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프로젝트는 아직 테스트 단계로 출시 일정은 미정이며, 당국 통보 여부를 포함한 일부 기능과 상담 이후 실제 후속 지원 체계의 효과가 핵심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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