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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 안전기술 특구’ 신사업 발굴한다
2026. 4. 19. 오후 7:10

AI 요약
부산시는 블록체인 기반 AI 안전기술 규제자유특구(가칭) 사업 공모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조사를 진행하며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다음 달 7일까지 규제 특례로 AI 안전기술 분야의 신기술·신사업을 추진하려는 지역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AI 안전기술은 CCTV·IoT 센서·드론 등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산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기술로, 시는 항공 안전 분야를 제외한 해양·항만·도시인프라 산업 분야의 법인을 찾고 있으며 특구 사업자로 최종 선정될 때는 사업 개시 전에 부산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중기부는 7월 공모를 시작해 후보특구 선정과 심의를 거쳐 2027년 4월 최종 3곳을 선정하며 실증 특례 기간은 4년(최대 6년)이고 실증 연구개발·책임보험·사업화 등에 필요한 재정 지원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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