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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단백질 설계해도, 결국 질문하고 답을 고르는 건 사람"
2026. 4. 20. 오전 11:00

AI 요약
데이비드 베이커는 미국 워싱턴대 교수이자 워싱턴대 단백질설계연구소 소장,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HHMI) 연구원이며 브레이크스루상 생명과학 부문 수상자이자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입니다.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AI가 단백질 설계 연구를 완전히 바꿔놓았고 계산과 예측, 설계가 발전했지만 AI는 어디까지나 도구이며 연구 방향을 정하고 결과의 의미를 가려내는 책임까지 대신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90년대 단백질 구조 예측 소프트웨어인 로제타를 개발했고 이후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 등장에 발맞춰 AI 기반 로제타폴드를 선보였으며 현재 단백질 설계를 바탕으로 의약품 개발과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