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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시 실증 속도 낸다…정부·기업 규제 해법 논의
2026. 4. 20. 오전 11:03

AI 요약
도시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AI 시티' 구축이 본격화되며 정부는 민간과 함께 규제 장벽을 점검하고 실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주최 'AI 시티 기업 간담회'를 20일 열어 추진 전략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공공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이 서비스를 구현하는 이원 구조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되, AI 특화 시범도시 2곳을 공모로 선정하고 새만금 AI 수소 시티 등을 포함해 시범도시를 규제 특례 구역으로 지정해 자율주행차·로봇 등 물리 기반 AI가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1일 간담회에는 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카카오모빌리티·NHN 등이 참여하고 국토연구원과 한국법제연구원이 기술 로드맵과 스마트도시법 개정 방향을 제시하며 정부는 논의 결과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AI 도시 모델을 빠르게 확산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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