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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K-AI 시티 실현을 위해 기업과 함께 법·제도 지원 논의한다
2026. 4. 20. 오후 12:23

AI 요약
정부는 K-AI 시티 실현을 위해 기업들과 AI 시티 추진전략을 점검하고 법·제도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AI 시티 기업 간담회」를 4월 21일 오후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9월 발족한 AI 시티 추진 TF의 세 번째 회의로, AI 특화 시범도시 2개소(현재 공모 중이며 6월 경 대상지역 선정 예정)와 새만금 AI 수소 시티 등에 대해 계획 수립부터 지원하고 시범도시를 규제 특례 구역으로 지정해 민간의 기술 개발·실증과 도시서비스 운영 참여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회의에는 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 등 7개 기업과 전문가·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국토연구원의 ‘AI 시티 실행전략(안)(기술로드맵)’과 한국법제연구원의 ‘스마트도시법 개정방향’을 발표·토론하고, 국토도시실장 정의경은 기업 의견을 반영해 시범도시 사업을 뒷받침할 법·제도적 기반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