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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 2026 종료…신약 임상·개발에도 AI 쓴다
2026. 4. 20. 오후 2:34
AI 요약
의약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DIA Korean Annual Meeting 2026이 지난 16일 종료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임상설계·모니터링·환자 모집 등 신약개발의 효율성 개선 방법이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발표자들은 AI가 데이터 검토 시간 단축과 오류 탐지, 중앙집중형 모니터링, 멀티모달 데이터 기반 사이트 선별 등으로 임상시험 속도와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고, 전체 임상의 80% 이상이 환자 모집 문제로 일정이 지연되며 1/3 이상은 시험 중 환자를 한 명도 등록하지 못하는 사례가 보고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외국 규제기관들은 FDA의 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액션플랜, EMA의 의료기기·AI 병행 규제 체계, 일본 PDMA의 독립 분류 등 AI 규제과학 전략을 공개했고, 국내 식약처도 규제 체계 전면 개편과 심사 속도·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AI 가이드라인을 마련 중이며 생성형 AI 기반 상담 등 국민용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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