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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공지능 기반 꿀벌응애 검출 장치 현장 실증
2026. 4. 20. 오후 3:05
AI 요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AI 기반 꿀벌응애 검출 장치 현장 실증 연구’ 대상지로 전국 3개소 중 하나로 선정되어 실증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실증은 꿀벌응애 확산과 월동 봉군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방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존 육안 중심 진단의 시간·노동력 소요와 정확도 한계를 보완하려는 목적입니다. 해당 장치는 벌집 틀(소비)을 거치해 약 30초 이내에 응애 발생 여부와 밀도를 측정해 적기 방제를 유도하고 방제 효율을 높이며 불필요한 약제 사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