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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원NOW] AI 전력난 해결 실마리…포스텍, 엑시톤 확산 8,300% 증폭 현상 최초 발견 外
2026. 4. 3. 오후 6:46
AI 요약
포스텍 연구진은 2차원 반도체에서 엑시톤의 이동을 나노미터 수준에서 정밀 제어해 기존 대비 최대 8,300%까지 증폭되는 새로운 물리 현상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현상은 엑시톤 개수가 아니라 밀도 기울기에 의해 결정되며 전압만으로 실시간 제어가 가능해 향후 엑시톤 회로 구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한편 KAIST는 프랑스 CNR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공동연구소(IRL) 설립을 추진해 양자기술·AI 등 첨단 분야 공동연구와 인적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