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전력난 뒤집을 빛의 혁신… POSTECH, 엑시톤 확산 8300% 증폭 현상 세계 최초 발견
2026. 4. 4. 오후 2:17
AI 요약
POSTECH 박경덕 교수 연구팀은 2차원 반도체에서 나노미터 공간에 엑시톤을 정밀하게 집중·제어해 기존 대비 최대 8,300%까지 엑시톤 확산을 증폭시키는 새로운 물리 현상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초미세 금속 팁 배치와 나노 공진 분광 기술로 반도체 내부의 에너지 지형을 제어하고, 전압으로 엑시톤의 이동 방향과 세기를 실시간 제어할 수 있음을 확인해 엑시톤 기반 초저전력 정보전달 회로와 AI 데이터센터용 저전력 인터커넥트 등의 응용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는 Nature Materials에 3월 31일 게재되었고, 기초연구의 장기적 투자가 원천기술 확보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됩니다.



![光기술·맞춤형 반도체… 진화하는 두 엔진 달고 ‘AI 전장’서 빛의 성장[유중호의 미국 주식 플렉스]](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12/news-p.v1.20260512.fcebf0f70f534291aebce56e6272de7c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