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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엔비디아, AI로 원전 인허가 92% 단축… 전력난 정면 돌파
2026. 4. 4. 오전 4:00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옴니버스 기반의 '디지털 트윈' 등 AI 기반 디지털 생태계를 공개해 원전의 설계·인허가 공정을 가상 공간에서 5D 시뮬레이션으로 사전 검증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전 스타트업 아알로 아토믹스는 인허가 준비 기간을 기존 4년에서 4개월로 92% 단축해 연간 약 8천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협력이 글로벌 원전 시장의 표준 선점 시도로 보이며, 한국은 원전 수출 경쟁력을 위해 자체적인 디지털 엔지니어링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