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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가장 강력한 AI 미토스, '좌절'까지 학습했다"
2026. 4. 21. 오전 10:21
AI 요약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은 엔트로픽이 이달 초 공개한 클로드 미토스 AI가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한 운영체제의 보안 취약점을 금방 찾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클로드 미토스는 너무 강력해 엔트로픽이 CMS 오류로 일부 내부 문서가 유출된 뒤 4월 7일 공식 공개했으나 일반 공개 대신 프로젝트 글래스 윙에 속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클라우드스트라이크, 시스코, JP모건 등 12곳의 방어자 집단에 먼저 제공해 보안 대응을 함께 연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안용으로 제공되는 모델은 신원·얼굴 인증 등 엄격한 인증 절차를 거치며(예: GPT 5.4 사이버), 깃허브 연동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주는 기능이 있어 인증 우회 시 악용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