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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행정부도 긴장시킨 앤트로픽의 ‘미토스’ 경계령, 이유는?
2026. 4. 12. 오후 4:13

AI 요약
미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최첨단 AI 모델 미토스가 소프트웨어 결함 탐지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 27년 만에 오픈BSD의 버그를 발견하고 제로데이 취약점을 대량으로 찾아내며 탐지 이후 자동으로 공격 코드를 만들 수도 있어 악용 우려와 방어적 활용 주장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약 40~50개 기업에 제한 공개하고 엔비디아·아마존·시스코·JP모건체이스 등 10여개 기업과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방어적 보안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고, 미 행정부는 부통령·재무장관·연준 의장 등과 함께 AI 위험 대응을 논의하며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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