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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로옴, '저항 30% 낮춘' SiC 반도체 승부수… EV·AI 시장 판 흔든다
2026. 4. 21. 오전 9:47

AI 요약
일본 파워반도체 업체 로옴이 전기저항을 기존 제품 대비 30% 절감한 차세대 탄화규소(SiC) MOSFET을 개발했으며 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7월부터 샘플 출하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로옴은 제조 공정과 내부 구조를 재설계해 발열과 에너지 손실을 줄여 냉각 시스템 축소와 모듈 소형화·고출력화를 가능하게 했고, 이는 전기차 주행거리 연장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억제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이번 기술 우위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점유율 경쟁을 가속화하며 한국 자동차·반도체 부품업계에는 공급망 종속 우려와 기술 격차 해소 또는 공급망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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