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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GX Week’서 AI 시대 에너지 전환 전략 제시
2026. 4. 21. 오후 12:54

AI 요약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녹색대전환 국제주간(Green Transformation Week, 이하 GX Week)의 RE100 세션 패널로 참가하며, 아시아 지속가능성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디팍 케타팔(Deepak Khetarpal)은 21일 AI 시대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방안 – RE100 달성을 위한 글로벌 민관협력 전략 세션에 패널로 참석합니다. 해당 세션은 재생에너지 확산과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을 배경으로 한국의 그린 전환(K-GX) 비전을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탈탄소 전력 시스템 구축과 청정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기업의 대응 전략과 지속가능한 전력 시스템 구축 방향을 공유하고 에너지 인프라 혁신, 차세대 전력망, 동북아 재생에너지 시장 동향 및 투자 활성화,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 공급망 회복력 및 에너지 효율, 디지털 최적화 등을 주요 주제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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