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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금지령' 논란 일으킨 AI 만능비서 '오픈클로'
2026. 4. 4. 오전 8:01
AI 요약
오스트리아 개발자 피터 슈타인베르거가 만든 자율적 AI 에이전트 '오픈클로'는 2026년 1월 공개됐고 깃허브에서 공개된 지 4개월 만에 별 25만 개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오픈클로는 사용자의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의사결정과 작업 수행을 하며, 사용자의 컴퓨터를 도구로 삼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등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오픈 소스로 누구나 코드 수정·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보안 문제를 후순위로 둔 설계 때문에 실수로 대량 주문이나 거래를 일으키거나, 악성 웹사이트를 통해 제어권이 탈취되는 등 해킹에 취약하다는 점이 지적되며 네이버·카카오·당근 등이 사내 사용을 금지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개인·기업 컴퓨터에서 실행하는 것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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