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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덕, AI 보안·CRA 대응 "韓 수출길 열 것"
2026. 4. 21. 오후 4:53

AI 요약
21일 과천 간담회에서 옌 청 블랙덕 아시아태평양 채널 총괄은 AI 오픈소스 코드 사용 시 법적 리스크가 전무하다고 주장하며 고객사 중 지식재산권(IP) 위반으로 소송을 겪은 곳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블랙덕은 에이전트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시그널'과 코드 출처·라이선스 리스크를 식별하는 독자 기술 '핑거프린팅'을 통해 AI·OSS 코드의 보안 결함과 라이선스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선별·관리하고, SBOM·AI-BOM 자동화 등으로 수출 기업의 글로벌 규제 준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블랙덕은 지난 12년간 국내 전담팀과 리셀러를 통해 OSS 보안과 소프트웨어 공급망 관리를 지원해왔고, 지난해 쿠도커뮤니케이션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시높시스의 관련 사업부가 사모펀드에 21억달러 규모로 매각되면서 보안 전문 기업으로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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