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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고척돔, 민간 AI기업 실증 무대로 공개
2026. 4. 4. 오전 9:03
AI 요약
서울시설공단이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서울자동차전용도로, 지하도상가 등 공공시설을 민간 AI 기업의 실험장(테스트베드)으로 개방하는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출범했습니다. 24개 핵심 현장에서 기업은 연중 언제든 신청해 정기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 기업에는 비공개·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현장 수치와 실무 평가 의견을 제공하고 실증 완료 후 공단 명의 협업 확인서를 발급합니다. 공단은 검증된 기술의 실제 서비스 연계와 시민의 안전·편의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