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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장 등 서울 공공시설, 민간 AI기업 실험 공간 된다
2026. 4. 3. 오후 3:12
AI 요약
서울시설공단은 3일 민간 AI 기업이 공공시설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지하도상가, 청계천 등 총 24개 공공시설이 실증 무대로 개방되며, 국내 민간기업은 신청 후 정기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현장 데이터와 실무 피드백을 받아 기술을 실증하게 됩니다. 공단은 이번 달부터 전용 웹페이지로 신청을 받고 실증 완료 기업에 협업 확인서를 발급하며, 성과 입증 시 후속 사업 연계와 민·관·학 맞춤형 협력 사업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