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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AI 오픈랩’ 민간기업의 테스트베드로 개방
2026. 4. 3. 오후 2:34
AI 요약
서울시설공단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지하도상가 등 핵심 공공시설을 민간 AI 기업 테스트베드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출범한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통해 국내 민간기업은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기술 적용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 등을 평가해 참여 기업을 선정합니다. 선정 기업에는 비공개·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현장 데이터와 실무 피드백, 실증 완료 후 공단 명의 협업 확인서가 제공되고, 성과 입증 시 후속 사업 연계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