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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장 등 서울 공공시설, 민간 AI기업 실험 공간 된다
2026. 4. 3. 오후 3:14
AI 요약
서울시설공단은 4월 3일 민간 AI 기업이 공공시설에서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지하도상가, 청계천 등 총 24개 시설이 테스트베드로 개방되며, 국내 민간기업은 정기 심사를 거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정 기업에는 현장 데이터와 실무 피드백, 협업 확인서가 제공되고, 성과가 입증되면 후속 사업 연계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