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울시설공단, 고척돔 등 24개 현장 'AI 테스트베드' 개방
2026. 4. 3. 오후 5:11

AI 요약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월드컵경기장·고척스카이돔·서울도시고속도로·청계천·서울지하도상가 등 24개 핵심 공공시설을 민간 AI기업의 테스트베드로 개방하고, 상시 협업 플랫폼인 ‘AI 오픈랩’을 가동했습니다. 국내 민간 AI기업은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공단은 기술 적용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에 대한 정기 심사를 거쳐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최적 현장 매칭, 비공개·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현장 데이터, 실무 피드백, 협업 확인서 발급 등을 지원합니다. 공단은 성과 입증 시 후속 사업 연계를 추진하고, 연구기관·학계와도 행정 장벽을 낮춘 맞춤형 협력 모델을 병행해 시민 안전과 편의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듀플러스] 복지 AI, 기술보다 중요한 건 현장 안착과 제도 설계…한국AI서비스학회 세미나 공동개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7/news-p.v1.20260417.5ffc117ea2e648f39793e1a1bff78c5d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