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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 복지 AI, 기술보다 중요한 건 현장 안착과 제도 설계…한국AI서비스학회 세미나 공동개최
2026. 4. 17. 오후 4:52
![[에듀플러스] 복지 AI, 기술보다 중요한 건 현장 안착과 제도 설계…한국AI서비스학회 세미나 공동개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7/news-p.v1.20260417.5ffc117ea2e648f39793e1a1bff78c5d_P1.jpg)
AI 요약
한국AI서비스학회는 AI사회서비스 분과와 동국대 미래 사회와 복지연구소와 함께 16일 동국대 혜화관에서 AI 기반 복지서비스 어디까지 왔는가: 추진 현황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김정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책임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사회서비스전자바우처, 디지털돌봄시스템 등 복지 정보화 기반 위에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복지로 챗봇,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이 접목되고 있으며 영상판독지원·상담분석 고도화·RAG·AI 보안관제 등 신규 흐름과 함께 확산은 데이터 구조와 표준화의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권순형 보건복지부 사무관은 복지행정 전환과 급여업무 전 단계에 AI를 적용해 대국민 안내와 내부 행정처리를 효율화하고 민간의 신속 상용화를 지원할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플로어 토론에서는 이용자 접근성 문제, 실증과 상용화 간 간극, 개인정보 보호와 법적 공백 등이 주요 과제로 제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