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와 첨삭대결?...서울대 교수 실험에 190명 몰렸다
2026. 4. 4. 오전 9:00

AI 요약
3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김영민 서울대 교수와 인공지능의 공개 첨삭 대결이 열려 독자가 보낸 세 편의 글을 비교 첨삭하며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AI는 문장 일관성·리듬 개선을 주로 제안한 반면 김 교수는 글의 장르와 저자 의도를 먼저 파악해 표현·구조 중심으로 세밀하게 첨삭했고, 현장에서는 대체로 김 교수의 첨삭력이 더 낫게 평가됐습니다. 김 교수는 AI 활용이 글쓰기와 인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스스로는 초안은 직접 쓰려는 규칙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책] 인공지능 활용하면 독립출판도 ‘척척’](https://www.nongmin.com/-/raw/srv-nongmin/data2/content/image/2026/05/21/.cache/512/20260521500163.jpg)


![[여적]AI엔 없는 망설임](https://img.khan.co.kr/news/2026/04/20/news-p.v1.20260420.b2afe61e57a14c2c9861c107a02563f8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