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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첨삭대결?...서울대 교수 실험에 190명 몰렸다
2026. 4. 4. 오전 9:02
AI 요약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김영민 서울대 교수와 AI의 공개 첨삭 대결을 보기 위해 당초 모집 인원보다 늘어난 약 190여 명의 독자가 모였습니다. 출판사 어크로스가 사전 선정한 세 편의 에세이를 대상으로 AI는 문장 리듬과 일관성 중심으로 수정 제안했고, 김 교수는 장르·저자 의도에 맞춰 표현과 구조·담론 연결성을 중심으로 첨삭해 두 첨삭 결과가 대부분 겹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교수는 현장에서 AI의 한계를 지적하며 AI 활용 방식은 결국 ‘어떤 인간이 될 것인가’와 연결된다며 본인은 초안은 스스로 쓰겠다는 규칙을 지킨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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