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IT 인사이트] 엔비디아, “효율이 곧 지능”…개방형 LLM ‘네모트론’으로 AI 생태계 가속
2026. 4. 22. 오전 8:51
AI 요약
엔비디아는 AI 시대 핵심 가치로 효율을 전면에 내세우며 개방형 LLM 패밀리 네모트론 전략을 강화한다고 브라이언 카탄자로 부사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디캠프에서 열린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밝혔습니다. 네모트론은 모델·데이터셋·학습기법·하이퍼파라미터·소프트웨어를 폭넓게 공개하고, 대규모 전문가 혼합(MoE) 모델 처리를 위한 초저지연·고대역폭 인터커넥트와 4비트 수치 표현 NVFP4를 도입해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렸으며 네모트론-3 계열은 4비트 연산만으로 사전학습이 이뤄졌습니다. 300억 파라미터 네모트론 나노, 1,200억 파라미터 네모트론 슈퍼, 사후학습 단계의 초대형 울트라와 곧 공개될 멀티모달 추론 모델 진척이 공개됐고, 엔비디아는 한국 인구통계·언어·문화를 반영한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는 700만 개 합성 페르소나 데이터셋을 공개하며 국내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AI픽]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 개막…풀스택 AI 공개](https://stock.mk.co.kr/photos/20260421/PCM2023111800012999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