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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물관리 기술 선도 원년”… 수공, 아시아물위원회 참석
2026. 4. 22. 오전 11:38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가 아시아물위원회(AWC)를 발판으로 국내 물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과 AI 기반 디지털 물관리 기술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필리핀에서 열린 제24차 AWC 이사회 및 제4차 아시아국제물주간(AIWW) 킥오프 행사에 국내 유망 물 기업 10개 사와 동행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누수 탐지 등 기술을 홍보하고 공공 부문 네트워크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아 디지털 트윈·AI 정수장 등 독자 기술의 글로벌 확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미 CES 등에서 검증받은 기술을 아시아로 확대해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밝혔습니다.





